자유예상

사바하 2번째로 보고. 스포잇슴.

김성숙1 0 2

2번 보고 드는 생각은


일체유심조...즉 원효대사 해골물....


그것은 태어날당시 일련의 사건들로 해서 다들 그것 = 악 이렇게 낚임.


실제로 그것은 자연의 섭리를 거슬리는 김재석을 없애기 위해서 보낸 존재이고 김재석에게 죽임을 당하기 않기 위해서


일부러 악으로 보이게 나타난게 아닌가 싶네요


덕분에 자주 이사를 다녔고 그러다보니 사천왕에게 발견이 늦게 된 거죠


할아버지가 이번에는 되도록 이사 가지 않도록 최대한 버텨볼게 -> 이렇게 버티시다가 발견됨.


김재석은 이미 육체의 한계를 넘어....울버린 힐링팩터처럼 불노불사가 된 거라고 생각됩니다.


일본 지옥의 유황불에서 ...<- 화산에 들어갔다 나오듯....


하지만 본인이 예언이 점점 실현되는 걸 보고 죽을거라고 믿게 되면서 죽어버림.


이런식으로 믿음의 본질에 대한 영화가 아닐가 싶네요..


하지만 간간히 나오는 개그 드립은 여전히 맘에 안들구요.


경찰과 할아버지 할머니  역할 배치는 맘에 안드네요..


공들여서 잘만든거 같긴 한데 재밌다고 하기는 좀...... 흥행할거 같다고 말하기도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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