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예상

그것 : 두번째이야기.

요고 0 2
방금 보고왔습니다.

루저클럽 각자의 트라우마를 해결하기 위해 서사를 지나치게 길게 잡았고 페니와이즈는 전혀 공포스럽지 않습니다.

영화 괴물을 오마쥬 한건지 크리쳐의 모습과 페니와이즈의 정체에서는 헛웃음이 나왔고 결말 또한 1편의 반복이라 어이 상실 입니다.

오히려 루저클럽 멤버를 다시 모으는 초반 20분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굳이 찾아보실 필요는...

1편처럼 화면구성이 좋은 것도 아닙니다..여기저기 감독의 욕심은 묻어나는데 주절주절 말이 깁니다. 결정적으로 페니와이즈.....하아.....

1편 내용을 재구성하는 내용이 많고 페니와이즈를 물리치는 부분도 1편의 재탕이니 좋은 추억은 1편으로 마무리하는게 좋으실 듯 합니다.


오늘 하루 오전엔 엑시트  오후엔 그것을 봤는데
오전에 기분 좋게 관람 끝내고 저녁 관람으로 돈 아까웠네요. 순서를 거꾸로 봤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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